200131 중국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서비스 지연 안내

현재 우한 폐렴의 여파로 중국 대부분의 생산자와 배송업체가 2월 10일까지 설연휴 후 업무 복귀를 미룬 상황입니다.
아직 국내에는 크렐로의 가격과 품질을 만족하는 생산자가 없어, 크렐로도 서비스를 당분간 중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님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직 생산에 들어가지 않은 주문건들은 희망하실 경우 바로 취소 조치를 진행해 드리도록 하고, 파트너사들이 정상 복귀 하는데로 최대한 빨리 크렐로 서비스 또한 정상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님들 모두 몸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